주식회사 풀스택은 아르고스 비대면 본인인증 및 자금세탁 위험분석 서비스의 창의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신용보증기금 (이하 신보)의 ‘퍼스트 펭귄형 창업기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신용보증기금에서 인증서를 수여받는 이원규 대표

신보의 퍼스트펭귄형 창업기업보증은 미래 성장성이 기대되는 창업 5년 이내의 핵심 스타트업을 별도로 발굴·선정하여 최대 30억원까지 보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아르고스는 인공지능 기반 신분증·얼굴인식기술, OCR, 위·변조 이미지 필터링 기술 등 신원인증에 필요한 핵심기술 개발을 통해 미래 인증기술 개발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다음 달 싱가포르 지사 설립을 앞둔 아르고스는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 참여를 준비하며 동남아 시장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풀스택은 아르고스 비대면 본인인증 및 자금세탁 위험분석 서비스의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아 금년 초 NH Challenge+ 기업으로 선정된 것에 이어 최근 아산나눔재단의 제 9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아르고스 이원규 대표는 “퍼스트펭귄을 통해 라이브니스 폼 서비스 런칭과  싱가포르 지사 설립 후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원활하게 진행할 발판이 마련되었다”며 향후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비대면 본인인증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강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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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Austin Mitchell Lew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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